몽산포다솔식당은 4년여 동안 보내주신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남면 면사무소 옆으로 이전했습니다. 더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정성 가득한 한식을 대접하겠습니다.
모든 재료는 신선함을 원칙으로 하며, 솜씨 좋은 요리사님이 닭도리탕·감자탕·제육볶음·부대/김치찌개·등뼈해장국·얼큰이순대국밥 등 든든한 집밥 메뉴를 맛있게 요리합니다. 몽산포 펜션·민박 이용객이나 캠핑 방문객도 한 끼의 그리운 집밥 맛을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.
배달은 ‘들밥배달’로 운영되며 관광객은 방문포장이 가능하나 배달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